거대 사찰이 넘쳐나던 고대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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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p1aE091 작성일19-12-09 15:10 조회3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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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미터의 거대한 목탑이 있었음
중심부의 길은 벽돌로 포장되어 있었으며 온돌이 있었음

정릉사 복원도
190cm의 치미

황룡사 치미(이 치미가 클수록 큰 건물이 있었다고 봐야 함)

황룡사 복원도(지붕 양쪽에 뿔처럼 달려있는 것들이 치미)
16만 제곱미터(5만평)
36년간 건설된 것으로 추정

미륵사 복원도

상단부가 날아간 상태의 현재 미륵사 석탑
청암리사(고구려,평양)
60미터 급 팔각 목탑 존재
청암리사 복원도
보원사(백제,서산)
10만 제곱미터
100개의 암자와 1000명의 승려가 있었다는 구전 존재

4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보원사 석조
257cm의 보원사지 철불

굴산사 당간 지주(당간지주로 보아 당간의 높이는 20미터 정도로 추정)

일반적인 당간지주와 당간. 당간지주는 당간을 받치고 그 당간은 깃발을 걸어두는 게양대.
불국사(신라,경주)
임진왜란 때 불타기 전에 2000칸,80여개의 건물(현재의 8배)
황룡사 목탑보다 더 큰 목탑터(73~90 미터 추정)
연복사(고려,개성)
정전인 나한보전은 고려도경에 따르면
1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궁궐보다 웅장했으며
200척(60미터)이 넘는 목탑이 있었다고 함

북한에 남아 있는 연복사 종
2800칸의 규모
30미터 정도의 목탑 두개 존재
은 427근과 금 144근으로 만든 금탑이 있었음


흥왕사 출토 유물
만복사(고려,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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