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난리치기 시작하는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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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p1aE091 작성일20-05-25 04:18 조회2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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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38673
기사내용 일부
경기장 곳곳에 숨어 있는 여성을 상품으로 소비하는 모습들을 한 번 돌아봤습니다.
경기장의 일상에서 여성 대다수는 상품으로 소비됩니다.
사각의 링, 복싱에서도, 자동차 경주에서도, 경기 내용과 아무 상관없이 아예 선수 옆에서 시선을 끄는 역할마저 주어집니다.
뿐만 아닙니다.
남성들이 주인공인 스포츠에서 주로 주변인으로 활약하는 여성들.
응원석 위에서조차 남성 응원단장을 중심으로 춤추는 여성 치어리더는 남녀 성역할의 고정관념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런 맥락에서 FC서울에는 애초에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쏟아집니다.
또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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