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GK 워커\' 뜻밖의 재평가... 아탈란타 상대로 유일한 \'0실점\'](//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813/340354/22628544/3035767812/ddc98919ee990dad64ab9c05a79bde86.jpg)
아탈란타가 이번 시즌 공식전 48경기에서 터트린 골은 116골에 이른다.(리그 98골)
UEFA는 챔피언스 리그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이번 시즌 유일하게 아탈란타를 막아선 골키퍼"라는 글과 함께 워커의 사진을 게재했다.
워커는 지난해 11월7일 열린 아탈란타와의 챔스 C조 경기에서 골키퍼 장갑을 꼈다. 그리고 남은 10여분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디나모 자그레브의 도미니크 리바코비치도 1차전에선 무실점이었지만, 2차전에서는 2골을 실점했다. 결국 이번 시즌 아탈란타를 상대로 무실점 기록만 남긴 골키퍼는 워커가 유일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7/000058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