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박지성 절친' 에브라, 잉글랜드 11부리그로 현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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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p1aE091 작성일20-09-01 07:23 조회5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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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510883_20200831161909366.jpg [세계일보] \'박지성 절친\' 에브라, 잉글랜드 11부리그로 현역 복귀?](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831/340354/60793548/3067019845/df86ef69a58250d33e4354332b57cfcc.jpg)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인 박지성 전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미어리 리그(EPL)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면서 절친한 관계로 국내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39·사진)가 최근 11부리그 경기에 출전해 그 배경에 누리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에브라는 잉글랜드 11부리그 미들섹스 카운티 풋볼 리그 소속 브렌트햄 FC의 주장으로서 노스 그린포드 유나이티드 풋볼 클럽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당시 경기에서 현역 시절 뛰었던 왼쪽 측면 수비가 아닌 왼쪽 윙어로 출전한 에브라는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2대 3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올해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개최되는 사커 에이드는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가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일종의 ‘올스타전’으로 할리우드 배우와 다른 종목의 스포츠 스타, 셰프 등 유명 인사들과 전·현직 축구계 인사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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