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딘 헨더슨 : 맨유 벤치로 있을바엔 임대 알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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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p1aE091 작성일20-09-06 22:06 조회4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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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db5ejcwhtmycroy6gi.jpg [ESPN] 딘 헨더슨 : 맨유 벤치로 있을바엔 임대 알아볼 것.](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04/340354/60793548/3073319202/6b7146409807b5f37edb20680830d585.jpg)
딘 헨더슨은 만약 그가 데헤아를 밀어내지 못하게 되면 다른 임대를 알아볼 것이라 말했다.
헨더슨은 얼마전에 OT에서 장기계약을 서명했다. 정보원에 따르면 솔샤르감독의 현 의도는 데헤아와 선발자리를 놓고 경쟁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첫 경기는 9월 19일일 것이다. 하지만 이적시장은 10월 5일까진 열려있다. 그 기간동안 헨더슨에겐 솔샤르가 자신을 선택하게끔 증명할 만한 기회가 있을것이다.
네이션스리그 게임에 앞서서, 헨더슨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님들아 보셈. 제 계획은 다음 시즌에도 경기를 뛰는겁니다. ㅇㅋ?"
"저번시즌을 충분히 잘 보내면서 탄력을 받았기 때문에 다음시즌을 출장없이 보내고 싶진 않아요."
헨더슨은 지난시즌 셰필드에서의 활약 덕분에 국대까지 뽑힐 수 있었다.
헨더슨의 목표는 다음 유로까지 국대 주전을 쟁취하는 것이지만, 잉국감독 사우스게이트에게 눈도장을 찍으려면 정기적인 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물론 훈련을 통해서도 많은걸 배울 수 있죠. 데헤아라는 키퍼한테서도 그렇고 팀 코치진한테서도 그렇구요. 하지만 교체로 경기를 투입되는 일은 없지 않겠어요?"
"벤치만 달구면서는 제 자신을 향상시킬수 없죠. 제게 필요한건 단 하나 '출장시간'이에요."
"데 헤아는 분명 몇년간 최고수준의 선수였죠. 제가 선망하던 선수였어요. 데헤아정도의 커리어를 맨유에서 이루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프리시즌에 합류하면 스타팅 라인업에 들도록 열심히 노력할 겁니다. 그게 제가 원하는 거니까요."
"제 생각에 목표에 엄청 가까워졌어요. 그러니까 포기란 없습니다. 주전 쟁탈에 온 힘을 쏟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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