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페란 토레스와 개인 합의에 도달하였지만 이적료를 감당할 수 없을 수도 있다.
페란 토레스는 2020년 계약 기간 5년을 맺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였으며 현재 60M이라는 가격표가 붙은 상태이다.
토레스는 현재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부상 당한 상태이지만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7경기 출전 3골을 기록하였다.
토레스는 발렌시아로부터 맨체스터 시티에 건너온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하에서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현재 꾸준히 스페인으로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페란 토레스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으며 이미 개인 합의까지 마쳤다고 한다.
그러나 이적 자금의 부족으로 인해 현재 이적료를 감당할 수 없으며 토레스의 이적료로 현재 50M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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