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페르시는 2012년에 아스날에서 맨유로 이적했으며, 데뷔 시즌에 26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리그 20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반 페르시와 아스날의 계약은 12개월 남아있었고, 유벤투스와 맨시티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맨유는 반 페르시를 영입할 수 있다는 게 확실해지자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반 페르시는 그가 맨유를 선택하게 된 건 퍼거슨과 위닝 멘탈리티였다고 밝혔다.
반 페르시는 프리미어 리그 프로덕션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가 맨유를 선택하는 데 있어 퍼거슨이 결정적이었어요."
'그가 팀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이었죠. '
'저는 정말 우승하고 싶었어요. 긱스, 캐릭, 스콜스, 비디치, 퍼디난드로 구성된 맨유를 봤을 때 그들은 모두 우승자였죠.'
'저는 그 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어요. 우승해야만 했어요. 전 우승하는 법을 아는 팀에 가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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