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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의 Qualif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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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VZhE748 작성일20-05-28 21:17 조회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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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경기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선이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Q1 : 18분

Q2 : 15분

Q3 : 12분


이 시스템이 돌아가는 방법은


20명이 처음 Q1을 시작합니다. 


18분동안 트랙을 돌면서 세운 기록으로 줄을 세운 후

하위 5명을 탈락시킵니다. 


Q1.PNG F1의 Qualifying

(줄세워서 아래 5명은 탈락하는 상황, 키미는 15등이라서 Driver at risk 라고 표시됨)


남은 15명은 다시 15분간 Q2를 시작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Q3에 진출한 드라이버는" 레이스를 시작하는 타이어로 "Q2에서 사용한 타이어" 를 사용해야 합니다.


만약 레이스를 미디움 타이어로 시작하고 싶다면 Q2 타이어를 미디움으로 장착 후 기록을 측정해야 하는 거죠


새 타이어가 아닌 아웃랩-플라잉랩-인랩의 최소 3랩을 소화한 타이어로 출발하는 것부터 첫 스틴트가 3랩 짧아진다는 것이고, 거기에 스타트 타이어를 자유롭게 고를 수 없는 어려움도 추가된다. 대부분의 레이스가 1스탑으로 진행되기에, 소프트 타이어의 수명이 너무 짧다고 예상되는 경우 Q3 진출에 여유가 있는 상위권 팀은 미디엄 타이어로 트라이하는 경우가 많다. 소프트와 미디엄의 랩타임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 상위권의 미디엄 랩타임보다 중위권의 소프트 랩타임이 더 잘 나와 막판에 서둘러 소프트로 다시 트라이 하는 일도 있다. 이렇게 Q2에서 타이어 전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 -꺼무위키 퍼옴


Q2 기록으로 줄을 세워서 하위 5명은 탈락하고 역시 나머지 10명이 Q3에 진출하게 됩니다.


Q3에서는 타이어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가장 부드러운 타이어로 차의 최고 성능을 보여줄 수 있겠죠



다음라운드부터 예선이 숏(18분)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 방법은 18분동안 기록을 측정해 가장 빠른 순서대로 그리드를 정하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의 원샷 퀄리파잉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여러번 기록을 잴 수 있지만 기록 재러 나가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실제 드라이버들 처럼 차고에서 셋업을 한 후 아웃랩(피트에서 나가는 랩)을 시작하고, 홈스트레이트를 다시 지나면서 플라잉랩(기록을 재는 랩) 을 합니다. 플라잉랩이 끝나고 나면 다시 한바퀴를 돌아 인랩(피트로 들어가는 랩)을 하면 한 사이클이 끝납니다.


이 때 아웃랩 또는 인랩 차량 은 플라잉랩을 하는 차량의 경로를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한번 플라잉랩 실패시 타이어 소모로 다음 플라잉랩에서는 필연적으로 랩타임이 더 느려질 수 밖에 없고, 타이어를 교체해야 한다면 다시 인랩-아웃랩의 2바퀴를 돌면서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이죠


https://youtu.be/xqpx0u_MZG8?t=1


위는 2018년 멕시코 그랑프리 FP1에서 플라잉랩을 돌고있는 브랜든 하틀리(전 토로로쏘 드라이버, 2017년 르망 24시 우승자) 를 방해하고 있는 윌리엄스 / 알파 로메오 차


영상을 보면 심한 욕을 하는데 그럴만 하겠죠?ㅋㅋㅋ


만약 자신이 아웃랩 또는 인랩인데 뒤에서 빠른속도로 차가 오고있다면


레이싱 라인에서 벗어나거나 잠깐 트랙 밖으로 빠져나가서 시간 측정을 도와주도록 해주세요 ㅎㅎ


또한 본인이 10 그리드 이내에서 시작하게 된다면 중고 타이어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퀄리에서 너무 타이어를 소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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