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토날리는 로쏘네리를 응원하며 자랐고, 산 시로만을 원한다.
다음은 브레시아 회장 첼리노의 인터뷰
"인테르의 마로타는 토날리를 원했고, 콩테도 그를 높이 샀기 때문에 토날리의 에이전트가 인테르와 합의한 줄 알았다.
토날리는 자신이 인테르로 가는 걸로 확신했으나 협상은 지지부진했고 20/21시즌 시작 직전까지도 진전이 없었다.
그러던 중 밀란이 접근하자 토날리는 다른 제의는 들으려고 하지도 않았다. 나(첼리노)는 밀란과 오래전부터 사이가 좋고 파올로 말디니와도 빠르게 합의를 마쳤다.
바르셀로나와 맨유 또한 접촉했으나 토날리는 밀란을 열렬히 사랑하고 그들의 오퍼를 듣자 미친듯이 좋아했다. 그는 밀라니스타이다.
토날리의 이적료는 임대료 €10m + 영입옵션 €15m + 애드온 €10m + 셀온조항이다. 바르셀로나는 1월에 €65m을 제안했으나 우린 거절했고 2주 정도 전에는 맨유도 밀란보다 €10m 더 제안 했으나 토날리의 선택을 존중하여 모두 거절했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