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부임해 영입한 선수들 : 60명의 선수들을 구매하는데 거의 1조 4,000억 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한 기간 동안 1조 4,00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이적료로 지출하였습니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2011년 12월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온 이후로 60명의 서로 다른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총 €987m(약 1조 4,000억 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주목할만한 점은 그가 이 기간 동안 선수를 팔아 €850m(약 1조 2,000억 원)의 수익을 만들어냈다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시메오네가 약 9년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데려온 선수들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5560158595799.jpg [마르카] 시메오네는 60명의 선수를 구매하는데 1조 4,000억 원을 사용하였습니다.](//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02/340354/141470996/3070408462/9d15f7af7bc36327eb2a7956f14a0aa0.jpg)
2011/12 시즌
2012년 1월 이적 시장 동안 비센테 칼데론에 새로운 선수가 오지는 않았지만, 아틀레티코는 €13.5m(약 191억 원)을 지출해 피치를 완전 영입하였습니다.
이 포르투갈 선수는 시메오네의 팀에서 정기적으로 출전하는 선발 멤버에 들지 못했고, 여러 팀으로 임대를 다니다가 결국 2013년에 클럽을 떠났습니다.
2012/13 시즌
시메오네의 첫 번째 여름 이적시장으로, 에밀리아노 인수아 (49억), 카타 디아스(14억), 엠레 벨뢰졸루, 도밍고 시스마 그리고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모두 자유 계약)를 데려왔습니다.
오직 양파라고 불린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만이 칼데론에서 꽤나 성공적이었으나, 그 조차도 그곳에서 정기적으로 선발 출전하는 기회를 잡지는 못했습니다.
2013/14 시즌
라다멜 팔카오를 판매한 후에 아틀레티코는 여름 이적 시장 동안 몇몇 새로운 영입에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조쉬아 길라보기(141억), 토비 알더베이럴트(99억), 레오 밥티스타오(99억), 로베르토(85억), 다비드 비야(30억), 호세 소사(21억, 임대), 디에고(21억, 임대), 호세 히메네스(13억), 마르틴 데미첼리스 그리고 다니엘 아란수비아 (둘 다 자유 계약)을 팀에 합류시켰습니다.
시메오네가 아틀레티코로 라리가 산탄데르 우승을 차지할 때 이 선수들 중 오직 비야와 디에고만이 정기적으로 선발 출전했으며, 한편 히메네스는 이때 영리한 수비수로 변신했습니다.
2014/15 시즌
아틀레티코가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그들의 몇몇 스타 선수들인 디에고 코스타, 티보 쿠르투아 그리고 필리페 루이스는 팀을 떠났습니다.
여름 이적 시장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새로운 영입에 €117.8m(약 1,700억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여기서 성공적인 영입으로는 앙트완 그리즈만(423억, 옵션 338억), 앙헬 코레아(106억), 앙헬 모야(42억), 페르난도 토레스(자유 계약) 그리고 얀 오블락(226억) 등이 있고, 한편 이들 중 오직 마리오 만주키치(310억)만 1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반대 경우로 알레시오 체르치(211억), 라울 히메네스(148억), 길레르메 시퀘이라(141억), 헤수스 가메스(35억), 크리스티안 안살디(14억), 안드레 모레이라(5억) 그리고 카니(임대) 등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2015/16 시즌
그다음 여름 시메오네는 선수단을 새롭게 하기 위해 €143.55m(약 2,023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였습니다.
학손 마르티네스(528억)가 영입됐지만, 이듬해 1월에 약 592억의 이적료를 팀에 안기고 떠났습니다.
스테판 사비치(352억), 야닉 카라스코(348억),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56억) 등은 돈을 더 잘 쓴 편이었습니다.
반면 루시아노 비에토(282억), 마티아스 크라네비테르(113억), 베르나르드 멘사(85억) 그리고 라파엘 산토스 보레(39억) 등의 선수들은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2016/17 시즌
영입 금지가 다가오면서 아틀레티코는 선수단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들이 쓸 수 있는 돈을 모두 쏟아부었습니다.
케빈 가메이로(423억), 니코 가이탄(352억), 시메 브르살리코(226억), 디오고 조타(102억), 악셀 베르너(11억) 등이 팀에 합류했습니다.
2017/18 시즌
아틀레티코는 영입 금지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계약을 했습니다.
디에고 코스타(930억)는 결국 1월에 첼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왔고, 비톨로(508억)는 시즌 전반기를 라스 팔마스에서 임대로 보냈습니다.
2018/19 시즌
아틀레티코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홈에서 펼쳐지는 것이 예상됨에 따라 그리즈만에게 우승 프로젝트가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160.5m(약 2,252억 원)을 추가로 지출했습니다.
그들은 토마 르마(982억), 로드리(351억), 젤송 마르틴스(316억), 니콜라 칼리니치(203억), 산티아고 아리아스(154억), 조니(98억), 네우엔 페레스(35억), 안토니오 아단(14억) 그리고 알바로 모라타(임대료 98억, 구매 옵션 785억)와 계약했습니다.
![15988154613578.jpg [마르카] 시메오네는 60명의 선수를 구매하는데 1조 4,000억 원을 사용하였습니다.](//image5jvqbd.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로드리와 모라타는 시메오네의 베스트 11에서 영향력을 보여주며 자리 잡은 유이한 두 선수였고,
로드리는 이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습니다.
2019/20 시즌
2019년 여름 아틀레티코에서는 €312.8m(약 4,385억 원)가 영입 비용으로 지출되었고, 선수를 팔아 얻어낸 수익으로 €243.5m(약 3,414억 원)을 발생시키며 대대적인 수비수들의 교체가 있었습니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로 영입된 선수들은 주앙 펠릭스(1,767억), 마르코스 요렌테(421억), 마리오 에르모소(351억), 키에런 트리피어(308억), 펠리페(280억), 헤난 로디(280억), 이반 사폰지치(7억) 그리고 엑토르 에레라(자유 계약)와 1월에 카라스코가 임대로 클럽에 복귀했습니다.
은퇴한 선수들의 공백으로 인해, 대부분의 새로운 영입생들은 첫 시즌에 선발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2020/21 시즌
마구엘 앙헬 힐 아틀레티코 CEO는 선수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의 25%만을 다음 시즌 이적 예산에 투입 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현재까지 그들은 이보 그르비치를 로코보티비아 자그레브에서 98억에 계약한 것이 유일한 영입입니다.
요약 :
시메오네가 2011년 12월에 부임 한 이후로 지금까지 60명의 선수를 영입하는데 1조 4,000억 원을 씀
주목할만한 점은 선수 판매 수익으로 1조 2,000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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