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빌트] 분데스리가 성적 취향 조사) 마르코 로제는 가장 에로틱한 감독이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831/340354/847095865/3067471636/00568a19465e26824ad8564e700d5ae6.png)
거울아 거울아
이 나라에서 가장 섹시한 감독은 누구인가???
올해도 에로틱 커뮤니티 JOYclub은
리그 시작 전 350만 명의 회원들 중에서 만 명을 뽑아서
리그 내 가장 섹시한 감독에게 투표했습니다.
결과 : 글라트바흐의 마르코 로제(Marco Rose, 43)는
이제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에로틱한 감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사 대상자 중 26.5%가
라이프치히 출생 감독의 성적 매력에 동의했습니다.
그는 전 바이언 감독인 니코 코바치(48)의 뒤를 이었습니다.
(작년이 아마도 코바치...)
2위는 RB 라이프치히의 율리안 나겔스만(16.4%)이 차지했고
레버쿠젠의 네덜란드인 피터 보츠가 3위(14.9%)를 차지했습니다.
성적 대결 - 호펜하임 최고, 헤르타 최하
코치 선택 이외에도 팬들에게 성 생활을 질문했습니다.
여기서 테이블 리더는 TSG 1899 호펜하임입니다.
호펜하임 팬들의 83.9%가 매일 또는 적어도 정기적으로 섹스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묀헨글라트바흐 팬(77.1%)과 마인츠 팬(76.5%)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볼프스부르크 팬들은 이전보다 하향 조정 됐으며
아욱국의 팬들과 헤르타의 팬들이 가장 아래였습니다.
호펜하임의 다정함, 마인츠의 거침, 브레멘의 목표 지향
팬들의 성적 취향에 관해서 호펜하임 서포터들은 사랑스럽고 다정한 것을 선호하는 반면
마인츠 팬들은 그것을 상자에 넣고 찢어버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거칠다는 뜻인듯??...)
"일상 생활 및 목표 설정" 범주에서 브레멘 서포터들은 박자를 중시합니다.
이 밑의 내용은 정확히 뭘 말하는지 모르겠어서 번역을 못했습니다 ㅠ
섹동님 다음시즌도 챔스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