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게 내놓았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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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oph637 작성일20-09-20 04:56 조회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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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낼돈,,유지할돈,,이 없어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접기로 하였습니다. 비록 다 빚이지만 다들 응원도 해주셨으니 힘내 볼려고 하지만 사실 힘은 나지 않습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으니 꿋꿋하게 이겨 내보고 싶어도 힘이 안나네요. 결국 남은건 빚들뿐이니. 가게랑 컴퓨터 다 내놓구 헤드셋이나 키보드 마우스는 다 나눔 할 생각이였습니다,,
당근마켓에 나눔글을 올렸더니 하나만 더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엇구 자기 학생인데 택배로 보내줄수 있냐고 용돈받으면 택배비 이체 해주겠다는 급식놈들도 있엇는데,,참 그런거 보면 좋은일 하고도 죶같다는 생각이 들었슴미다,,,
코로나 이 씨발넘들,,,빨리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대출받은 이자라도 낼려고 다음주부턴 용달에서 일하기로 결정했슴미다..
다들 힘드실텐데 조금만 더 버티십시오,,,저는 여러분들이 이겨 낼수있게 거름이 되어 드리겠슴미다,,
가게는 당장 내놨지만 부동산에서 한숨쉬는거 보니깐,,잘 안나가는거 같슴미다,,
내일이면 주말이니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복붙이라 죄송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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