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데 헤아, EPL 6년 동안 페널티킥 선방률 0%...'선발 자리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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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76gi213 작성일20-09-21 23:02 조회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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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05728_001_20200920123032804.jpg [인터풋볼] 데 헤아, EPL 6년 동안 페널티킥 선방률 0%...\'선발 자리 흔들\'](http://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20/340354/252193430/3102020059/1a047c98d5639f14d33fb44fe20d266b.jpg)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105728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이날 맨유의 골문을 지킨 데 헤아는 EPL을 기준으로 최근 18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막아내지 못했다. 데 헤아가 EPL에서 페널티킥을 선방한 적은 무려 6년 전인 2014년 10월이다. 당시 에버턴을 상대로 레이턴 베인스의 킥을 막아낸 바 있다.
데 헤아는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뛰어난 선방 능력을 보여주며 부동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특히 2018-19시즌 리그 전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들어 몇 차례 치명적인 실수를 노출하며 경기력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생활을 한 뒤 올여름 복귀한 딘 헨더슨이 맨유의 주전 골키퍼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올 시즌 EPL 첫 경기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선택은 데 헤아였고 그 결과는 3실점이었다. 실점이 골키퍼 책임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데 헤아는 언제든지 벤치로 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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