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온스테인] 칼버트-르윈의 성공 전에는 'DCL 신뢰' 브랜즈 디렉터 vs '만주키치 노렸던' 마르코 실바의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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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76gi213 작성일20-09-24 19:39 조회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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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온스테인] 칼버트-르윈의 성공 전에는 \'DCL 신뢰\' 브랜즈 디렉터 vs \'만주키치 노렸던\' 마르코 실바의 설전이 있었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22/340354/3049950086/3105602381/617ab0d9c7412f8cb0c60e5b1950162b.jpg)
영어권 스포츠 사이트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프리미어 리그 전문 기자는 에버튼의 주전 공격수로 거듭난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성공 배경에는 '지난해 여름 마리오 만주키치 영입을 두고 마르코 실바 前 감독과 설전을 벌인 마르셀 브랜즈 디렉터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2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칼버트-르윈은 지난 주말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개인 첫 프로 경기 해트트릭까지 기록하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나 지난해 여름 '만약의 상황'이 발생핬다면, 23살의 잉글랜드 공격수가 구디슨 파크에서 주전 공격수로 기회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온스테인 기자는 덧붙혔습니다.
지난해 여름 실바는 구단에 팀 중앙 공격수 보강을 위해 유벤투스의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 영입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33살의 만주키치는 마우리지오 사리 감독을 선임한 유벤투스를 떠날 것이 유력한 상황이었고, 비싼 이적료 금액 ㅡ 그리고 이적료보다 높은 주급 금액 ㅡ 이 걸림돌이었으나 파하드 모시리 구단주는 실바를 지원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랜즈는 실바에게 만주키치 영입 대신 칼버트-르윈에게 성장할 기회를 주라는 쪽으로 반대 의견을 표했고, 두 사람은 당시 만주키치 영입 여부를 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난해 여름 알렉스 이워비, 모이스 킨, 안드레 고메스, 장 필립 그바망 그리고 파비안 델프 영입으로 약 100m 파운드 이상을 지출한 에버튼은 더 큰 돈을 지출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구단에서는 '칼버트-르윈의 발전을 믿자'는 브랜즈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만약 만주키치가 에버튼에 왔다면, 타 팀에 임대됐거나 완전 이적으로 떠났을 칼버트-르윈은 지난해 말부터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리며 브랜즈의 믿음에 보답하고 있습니다.
2차출처:http://m.cafe.daum.net/goodison/90XW/7995?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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