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신인 대결 부분에 팬투표로 뽑혀서 나가게 되는 크레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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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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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는 메이플
순전 겜붕이들 뿐이라 들이대도 반응이 재미도 없어서 드립으로 "비키니 입은 가슴 큰 누나들이나 찍어서 시청자분들 보여줘야겠다." 하고 나가니(겨울 하이난 밤은 쌀쌀한편)
그걸 진짜로 알아먹은 메이플이 따라와서 "어딨는데? 비키니 입은 누나들. 같이 보자."
카사 "아니, 이런 멍청이나 그런 소리 듣고 속는다니까. FW는 나 말고 다 바보 밖에 없는거야?"
장소 가는 길에 있는 잡지에서 찬조출연하는 페이커
한편 WE vs IG 올드 매치에서는 원래 클리어러브가 WE의 멤버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지라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글이 비어 있었는데..
WE에서 몇시즌 뛴 탑솔러 알루카(Aluka)가 나오는듯 했는데 갑자기 작년까지도 현역이었고 WE에서 그리 족적이 있지도 않던 멜론이라는 선수가 갑자기 나오게 되었는데 여기까지는 별 말이 없었는데 IG 쪽에서 방송으로
"원래 알루카가 나오게 되었는데 미사야가 자기 마음대로 바꿔버렸다." 고 폭로해서 미사야가 욕 먹고, 그러자 미사야가,
"내가 바꾼거 맞다. 난 이기고 싶다. 교체는 내가 감수한다. 알루카는 롤 한지 한참 되었고 근래에는 거의 롤토체스만 해서 아예 정글 할줄 모른다." 며 서로 연락도 했고, 엔터테인먼트 경기인데 뭐 그렇게까지 하냐는 점에 대해서는 상대쪽에서 좀 진지하게 해서 알루카가 처참한 모습 보여주면 본인 위신에 안 좋을것 같다는 식인데
이 화제로 저 위에 댓글 숫자만 봐도 알겠지만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알루카 보니까 정글 연습도 하던데 불쌍하다." "당사자들이 합의했는데 뭔 상관?" "이런식이면 IG는 카카오와 루키를 넣어도 되겠네" 등등 이런건 본경기는 생각보다 시시하고 하기까지 실시간 과정이 더 흥미진진한 일이라 국내에서는 와닿지가 않긴 하지만..
겁나 기네 ㅋㅋㅋ
역시 1부리그답다
올드비 vs 올드비의 대결도 그렇고 올스타전도 그렇고 재밌어보인다 ㅠㅠ
우리는 저런 거 안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