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 "일부 팬들의 비난 폭격에... 19살 리버풀 유망주 SNS 프로필 변경](//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25/340354/22628544/3111881081/26fded19c54a6ddcb621a9e5b22da8a3.jpg)
리버풀 유스를 거쳐 1군팀 스쿼드에 합류한 윌리엄스(19세)는 클롭 감독의 총애를 받으며 지난해 리그 6경기에 출전하는 등 1군팀에서 점점 인정받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링컨 시티와의 경기에서 윌리엄스의 경기력은 좋지 못했다. 후반 15분엔 수비지역에서 상대 수비수를 상대로 무리한 마르세유턴을 시도하다 뺏기며 실점의 단초를 제공하고 말았다.
경기 직후 그의 SNS에는 일부 리버풀 팬들의 비난이 쇄도했고, 결국 쏟아지는 비난 여론을 감당하지 못한 윌리엄스는 자신의 SNS 프로필을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09/0000016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