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웅 글을 보고 '모든' 업계 종사자들의 침묵을 깨야 한다고 촉구. (pgr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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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oph637 작성일19-12-13 08:35 조회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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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하려면 관계자들도 응답해야할 시기입니다.
팬들은 충분히 했습니다. 더 할꺼구요.
물론, 업계 종사자들도 먹고 사는 문제라 조용히 있었던 부분은 이해가 갔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인지 몰랐으며, 확실하지도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카나비 건이나 폭력피해 당사자인 쵸비가 거금을 거절하고 씨맥한테 간거 부터 이미 윤곽이 나온 상황입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는 지, 누가 모순되고 거짓말을 해왔는 지는 나온 상황입니다.
잘못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라이엇 코리아는 토론회의 태도를 보아 이 문제를 인정하거나 해결할 생각도 없습니다.
(lck의퀄리티 저하 개선, 라코의 독재적인 결정 변화, 책임자 처벌 등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으리라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라이엇 코리아의 무능함과 불투명함을 막고, 추가적인 피해자가 생기는 걸 막을만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제 업계 종사자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펼치셔야 합니다.
이스포츠가 발전한 것, 이스포츠로 먹고 살만큼 커왔던 건 팬들의 응원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번에 침묵한다면 다른 사람이 피해자일 때도 침묵할건가요?
그리고 팬들이 모두 떠나면 이제 팬들을 원망할건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계 때문에 비겁해지는 게 당연하다고 느꼈지만 이제 그 한계점을 넘어 선거 같네요.
이제 팬들의 힘 뿐만 아니라 이 쪽 업계를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팬들을 그저, 방패막이로 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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