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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칼럼] 18/19시즌 첼시 재정 보고서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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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VZhE748 작성일20-01-10 01:00 조회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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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번역칼럼] 18/19시즌 첼시 재정 보고서 (스압)


1. 첼시는 지난해 67m의 세전 이익을 거두었지만 올해 102m의 손실을 거두며 전년 대비 169m 가까이 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이 3m(1%) 가량 올라 447m의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지만 선수 판매 수익이 전년 대비 53m 줄어들었고 비용도 가파르게 올라 119m을 기록했습니다. 세후 손실은 -97m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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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커머셜 수입은 15m(9%) 증가하여 165m에서 180m으로 증가하였지만 다른 부분에서 수익이 악화되었습니다. 악화의 주 원인으로는 챔스 대신 유로파의 진출한 것이 주된 요인입니다. 매치데이 수입은 7m (10%) 감소하여 74m에서 67m으로, 방송 수입은 4m 감소하여 200m을 기록했습니다.


3. 비용 부분에서 급성장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임금 비용이 41m (17%) 증가하여 286m을 기록했습니다. 선수상각비용이 44m(36%) 증가한 168m으로, 그리고 기타 비용이 12m (12%) 증가하여 118m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콘테 사단의 해고와 이에 따른 변호사 비용으로 예외적인 비용이 27m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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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랍지도 않게 첼시가 기록한 -102m의 세전 수익은 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적자폭으로 기록되고 있고 전년 최하위를 기록한 크리스탈펠리스의 36m 손실에 비해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맨유와 맨시티는 각각 27m, 10m의 이득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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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첼시는 쿠르트와의 레알 이적과 기타 수입으로 인해 얻은 60m의 선수 판매 수입이 없었다면 더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많은 팀들이 Annual Report를 발간하진 않았지만 여태까지 18/19시즌 보고서를 제출한 구단 중 첼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맨시티는 39m, 맨유는 26m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첼시가 전년 기록한 113m의 기록에는 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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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 판매는 첼시에게 여전히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남아있습니다. PL 역대 이적료 수입 15위 내 첼시가 5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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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첼시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른 영국 메이저 구단들에 비해 선수 판매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6년간 첼시는 선수 판매로 398m이라는 엄청난 돈을 만들어 냈는데 토트넘의 265m, 리버풀의 260m (지난 5년간)만이 그나마 근접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조적으로 맨시티와 맨유는 147m, 76m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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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첼시의 102m 손실은 2005년 140m의 손실을 기록한 이후 역대 2번째로 많은 기록입니다. 이러한 투자는 2년간 연이은 흑자를 기록했기 때문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 2017년 16m, 2018년 67m. 아마 이번 시즌은 더 나은 기록을 보일것입니다.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고 아자르의 판매가 내년에 기록 될 예정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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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외 비용 부분에서 콘테 사단과 변호사 비용으로 인해 27m 비용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5년간 첼시는 234m의 예외 비용을 기록했는데 96m을 감독 해고 비용으로 지불했고 93m을 유니폼 스폰서 딜의 조기 종료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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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선수 판매로 인한 수익은 첼시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2010년에서 13년 사이 첼시는 평균적으로 15m의 이익을 거두었지만 지난 6년간 약 4배 가까운 성장인 66m을 기록했습니다. 선수 판매를 제외한다면 첼시의 2019년 손실은 162m에 달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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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현금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EBITDA를 살펴보면 (선수 판매 수입과 예외 비용을 제외한) 지난 4년간 성장하였다 올해 43m으로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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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3m의 EBITDA기록은 프리미어리그 중위권 정도에 미치는 수준입니다. 번리와 비슷한 수준이죠. 맨유의 엄청난 현금 창출 능력을 알 수 있는 장면으로 첼시의 기록은 맨유의 EBITDA 186m의 1/4토막이며 맨시티의 118m에도 크게 못미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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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첼시의 수익은 3년전과 비교해 118m(36%)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사항으로 커머셜 수입이 63m 증가하였고 방송 수입이 57m, 매치데이 수입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첼시의 회장 브루스 벅은 이러한 수익의 성장에 대해 '꾸준히 성장중이다.' 라고 평했지만 2019년의 증가는 고작 3m에 불과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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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첼시의 447m의 수입은 리그 4번째를 기록하고 있는데 맨유의 627m, 맨시티의 535m의 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첼시는 리버풀의 17/18 기록인 455m에 매우 근접했지만 리버풀은 지난 시즌 챔스 우승으로 인해 떡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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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딜로이트 머니 풋볼리그에서 17/18 시즌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첼시는 8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이 신 구장으로 이전하였고 챔스 결승에 진출함에 따라 역전당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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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첼시의 방송 수입은 4m 감소하여 200m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TV 수입은 13m 증가하여 159m을 기록했지만 유로파로 떨어지며 UEFA 방송 수입은 17m 감소하였습니다. 만약 유로파 TV 중계권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수입 감소폭이 더 커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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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첼시는 PL TV 중계권료로 146m을 받았고 전년 대비 4m 증가하였습니다. 주로 등수 차이에 의해 수익이 증가했으며 라이브 비용이 1회 줄어들며 조금의 비용을 상쇄했습니다. 지난 14년간 첼시는 1.1b의 PL TV 중계권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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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첼시는 유로파 리그를 우승하며 41m을 획득했습니다. 17/18 시즌 16강 탈락 수입인 65m에 꽤 못미치는 금액입니다. 그러나 이번 유로파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받았으며 준우승팀 아스날에 비해 7m 더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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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유로파 리그를 우승하긴 했지만 맨유와 맨시티가 챔스 8강에 진출해 거둔 수익의 93m에 비교하면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승팀 리버풀은 111m을 받았고 준우승팀은 102m을 받으며 55~65m 가까이 더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챔스 진출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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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난 10년간 퍼포먼스로 선정된 새로운 UEFA 계수에 따른 분배에 따르면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가장 높은 순위의 영국팀인 맨유는 챔스에 진출하여 31m을 받았지만 첼시는 유로파따리라 고작 3m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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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6/17시즌 강딱으로 유럽대회에 나가지 못했지만 첼시는 지난 5년간 220m을 유럽대회에서 벌었습니다. 토트넘 맨유 아스날과는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리버풀 맨시티와는 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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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첼시의 커머셜 수입은 15m 증가하여 180m을 기록했는데 이는 새로운 스폰서쉽과 상품 판매권을 다시 가져왔고 높은 임대료가 주된 요인입니다. 이는 뻥글에서 3번째 높은 순위이지만 탑2팀인 맨유 275m, 맨시티 227m에 비하면 아직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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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6년 이후 첼시의 커머셜 수익은 54% 증가하였고 이는 PL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리버풀 아스날 토트넘의 18/19 결과가 아직 안나왔음). 첼시의 커머셜 수익의 성장은 비교적 정체중인 맨시티의 49m, 맨유의 7m에 비하면 탁월한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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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첼시는 좋은 스폰서쉽을 맺었습니다. 15년 총합 900m에 달하는 매년 60m 짜리 나이키 유니폼 딜과 요코하마 타이어의 40m짜리 셔츠 딜(올해가 마지막으로 20/21에 증가할 것으로 보임) 카라바오 훈련 킷이 20m, 현대의 소매 스폰서가 6m입니다.


노트1 : 아스날의 셔츠 스폰서쉽에는 네이밍 권한이 스까져있습니다.

노트2 : 맨시티 유니폼 스폰서는 모든 시티 풋볼 그룹을 합친 값입니다.

노트3 : 리버풀이 2020년 부터 나이키 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30m이 베이스고 셔츠 판매 수익에 따라 변동되겠지만 총합 80m정도로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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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첼시의 매치데이 수입은 유로파 진출로 홈경기를 2번 더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7m 감소하여 67m을 기록했습니다. 첼시는 PL 5위에 위치하고 있고 순위는 맨유의 111m, 아스날의 99m, 리버풀의 81m, 토트넘의 71m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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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첼시의 평균 입장객은 3%감소한 40,436명을 기록했습니다. 주로 장애를 가진 서포터들을 위한 시설로 인해 좌석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고 원정팀은 할당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첼시의 평균 관중수는 리그 8위이며 (런던 4위) 티켓 값은 11/12 시즌 이후 동결되고 있습니다.


첼시가 6만석 규모의 새로운 경기장을 지어야 하는 이유가 위를 통해 설명되었지만 1b에 달하는 신구장 건설 계획은 로만의 비자문제로 묶여있는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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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첼시의 임금은 42m(17%) 증가하여 244m - 286m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년간 66m (30%)가 증가했습니다. 수익 대비 임금 비율은 55%에서 64%로 변화했습니다. 디렉터의 보수 또한 2배 가까이 증가하여 £2,257k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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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5년까지만 해도 첼시는 연봉을 퍼주는 구단이었지만 현재는 맨유의 332m, 맨시티의 315m에 비해 286m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곧 리버풀이 역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다른 PL 팀들에 비해 높은 임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아스날 토트넘은 17/18시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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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수입 대비 임금이 64%로 오르긴 했지만 PL에선 중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시티와 맨유는 버는 돈이 많다보니 임금액이 많더라도 비율로 보면 첼시보다 낮은 59%, 53%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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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선수의 계약 기간동안 이적료를 지출하는것을 의미하는 선수 상각비용은 16년 부터 100m 가까이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맨시티 맨유에 비해 40m 높을 뿐만 아니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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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타 비용 또한 12% (12m) 증가하여 118m을 기록했지만 아무 설명도 없습니다. 아마 판매권을 되찾느라 소모된 비용으로 보입니다. 어떻든간에 지난 3년간 이 비용이 47m (65%)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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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첼시는 케파, 퓰리식, 조르지뉴 구매 비용으로 281m이라는 엄청난 돈을 질렀습니다. 지난 2년간 합하면 571m에 달합니다. 맨유와 맨시티는 각각 103m, 87m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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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 징계로 인해 코바시치 구입 비용인 41m을 제외하곤 다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벤이 풀렸기 때문에 겨울에 자유로히 영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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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부채에 대해 살펴보면 첼시는 79m의 부채만 기록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부채가 발생하면 출자전환을 통해 빚을 지주회사로 옮깁니다. 앞서 말한 지주회사인 Fordstam Limited는 이론적으로 1.5b의 부채를 무이자 형태로 보유하고 있고 오너가 원한다면 18개월 내로 갚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 오너는 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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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현금 흐름에 대해 살펴보면 우선 운영 손실로 55m이 발생했지만 선수 구매 비용으로 162m의 손실이 발생했고 12m의 설비 투자 비용(첼시 우먼스팀 홈 경기장 리스 비용) 그리고 4m의 세금이 발생하여 총 238m의 손실이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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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로만이 2004년 구단을 구매한 이후로 1.2b의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2019년 247m 포함). 876m의 대출과 350m의 출자전환이 있었습니다. 지출된 돈 대부분은 선수 구입에 사용되었고 (1.1b) 설비 투자 비용을 164m이 투자되었습니다.



37. 첼시는 FFP를 준수하고 있고 가까운 장래에도 달성 할 것으로 보입니다. 3년간의 실적을 통해 FFP가 평가되는데 2019년의 손실은 지난 2년간의 이득으로 상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첼시 회장 브루스 벅은 '우리 구단은 경기장 안밖에서 성공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 향후 몇년간 재정 안정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라고 평하였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첼시는 여전히 선수 판매와 챔스 진출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다.



3줄 요약


1. 수익이 오르긴 했지만 쥐꼬리만하게 오름. 유로파따리의 충격과 선수 판매수익이 줄어든게 주 원인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 오지게 갓다바름. 근데 지난 2,3년전 수익을 봤기 때문에 쓸만했음. 올 여름에도 돈 못쓴터라 겨울에 쓸 돈 있을듯. 


3. 하지만 아직도 챔스 수익과 선수 판매에 의지한다는 점에서 발전해야할 부분이 있음. 경기장 건설이 절실함.



출처 : https://twitter.com/SwissRamble/status/121517820760080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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