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주의) 우산도 패션의 일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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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cpRU758 작성일21-02-06 07:39 조회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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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밖에 나갈때면 우산을 들고 가잖아요.
그러니까 옷에 우산도 맞춰야 하지 않을까요.
요번에 우산을 구매해서 올려봅니다.
이 우산에 맞출 수 있는 옷은 찾기 힘들거라 생각하지만요.
2종류 2개씩 총 4개 샀고 하나에 3만원이 조금 넘었습니다. 우산겸 양산 겸용이라는거 같네요.
2개만 뜯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을 돌려서 열면 이렇게 우산이 나옵니다.
한번 펴봤습니다. 매우 저품질의 우산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크기도 작고 바람 강하게 부는날 쓰고 나가면 우산이 박살날거라는건 써보지 않아도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실사용X 장식품행
이번에 산 깡통 우산 생각하면
셔츠 가방 우산 사춘기 리리 세트.


이런 괴랄한 패션이 나오는데 우산이 에러네요.
이렇게 끝나면 아쉬우니까 집에 있는 패션 아이템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빨간건 9년전에 파란건 7년전에 구매한 우산입니다. 가격은 하나당 만엔.
구입한지 9년이 지났지만 손잡이 비닐이 부분부분 벗겨진거 외엔 어디하나 망가진곳이 없는 돈값 하는 우산입니다.
제가 씹덕굿즈 사면서 실사용에 돈값할수 있는 굿즈도 있구나 느낀게 이 우산들인데 사진은 2017년, 아직도 저 상태 그대롭니다.

동생은 이 우산쓰고 서울을 돌아다니는거 같은데
전 아직 이 우산과 어울릴 옷을 찾지 못...한건 아니고 사실 어울릴 패션을 알고있죠.
차마 입고 나갈수 없을뿐.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오늘의 패션아이템 구매 후기
이번에도 역시나...
나의 패션 아이템은 장식용 깡통 굿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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