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00330n40792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대부분의 유럽 축구리그도 일제히 문을 닫았다. 그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는 선수단으로부터 넷플릭스 3편을 각각 추천받았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의 영화와 드라마, TV프로그램들을 유료로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조르지뉴 - 남부의여왕, 바이킹, 파워
윌리안 - 프리즌브레이크, 파워, 나르코스
토모리 - 프리즌 브레이크, 파워, 범죄의 재구성
주마 - 탑 보이, 라스트 찬스 대학, 파워
퓰리식 - 리듬&플로우, 오자크, 프리즌 브레이크
마운트 - 아메리칸 스나이퍼, 리듬&플로우, 종이의집
아브라함 - 종이의집, 브라덜리 러브, 테이큰3
A.콜 - 기묘한 이야기, 브레이킹 배드, 리버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