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포항을 (결단 / 결딴)내버리는 정조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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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VZhE748 작성일20-04-11 22:46 조회6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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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와 (쭈꾸미 / 주꾸미)는 어떻게 다른 거야?
윌셔는 담배를 (피다가 / 피우다가) 딱 걸렸다.
맨유가 6위라니.. (갈 때까지 / 갈 데까지) 갔군.
네이마르는 (발롱도르는 커녕 / 발롱도르는커녕) 후보에도 못 올랐다.
하와와, 군필 여고생쟝인 것(이예요 / 이에요).
아! 수아레즈의 (이빨이 / 이가) 들어갑니다!
무패우승을 대신한 (자랑스런 / 자랑스러운) 만델라컵!
리버풀이 우승 (하던가 말던가 / 하든가 말든가).
야, (임마 / 인마)! 준우승도 잘한 거야!
올해로 헤이젤 참사 35(주기 / 주년)이다.
찰 장군님이 불한당 코스타를 넘어(뜨렸다 / 트렸다).
유럽 5대 리그 중 (검정색 / 검은색) 홈 유니폼을 쓰는 팀은 없다.
램파드는 맨시티의 맨전드가 (됬다 / 됐다).
감독님이 그러시는데, 종신계약하셨(데 / 대)!
소리 지르는 (니가 / 네가 / 너가) 챔피언!
축구에서만은 인종차별 (일체 / 일절) 금지!
총선이 몇 월 (몇 일 / 며칠)이지?
동물들도 기지개를 (켠다 / 편다).
(에게 / 에계), 이게 결승전이야?
데 헤아는 (뇌졸중 / 뇌졸증)을 앓는 팬에게 선물을 줬다.
0 파울, 1 퇴장당한 (가엾은 / 가여운) 키어런 깁스
린가드는 (오랫만 / 오랜만)에 골을 넣었다.
(옐로우 / 옐로)카드를 주려는 걸 레드카드로 들었다.
(짜깁기 / 짜집기)로 구단 경영을 하다니!
제라드는 조금 (있다가 / 이따가) 경기장을 나간다.
근육질이지만 유리몸인 (희안한 / 희한한) 리차즈
이니에스타에게 남은 마지막 (잎새 / 잎사귀)
호나우지뉴의 퍼포먼스는 매우 (찰지다 / 차지다).
(육개장 / 육계장)을 먹는 전 프리미어 리거
트라오레의 엄청난 근육(량 / 양)
정승원 선수가 귀에 에어팟을 (꼽았다 / 꽂았다).
입맛을 (돋우는 / 돋구는) 경기장에서의 음식들
축신이 되고자 하는 꿈을 (좇아 / 쫒아) 도르트문트에 왔다.
노리치로 (갈려고 / 가려고)요.
키킥~ 나는 미드필더(라고 / 라구)!
처참한 케파의 선방(율 / 률)
조기축구 후 먹는 돼지 (껍데기 / 껍질)의 맛!
(달콤씁쓸 / 달곰씁쓸)한 옛동료와의 만남
무슨 짓을 (했기에 / 했길래) 저렇게 야유를 해?
어머니께서 저 선수는 (눈꼽 / 눈곱)을 떼는 거냐고 물어보셨다.
추억의 (타겟 / 타깃)맨 피터 크라우치
(건들이기만 / 건드리기만)해도 쓰러지는 선수
로번은 10대 때부터 머리가 (벗겨졌다 / 벗어졌다).
손흥민 선수와 인사하고 싶어 안절부절(못하는 / 하는) 자카
아스널 팬들의 마음 한(편 / 켠)이 공허해지는 순간
(시답지 / 시덥지) 않은 파넨카 킥을 차내는 노이어
(어물쩡 / 어물쩍) 넘어가려던 스콜스
무스타피가 할 수 있는 건 골키퍼 탓뿐(이었다 / 이였다).
조현우 선수는 독일전에서 골문을 (잠궜다 / 잠갔다).
스로인은 오프사이드를 받지 않(음으로 / 으므로) 위협적이다.
(고난이도 / 고난도)의 개인기
팔카오가 (한참 / 한창)일 땐 굉장한 선수였다.
'벵거 아웃!'을 외치며 (징징대던 / 징징되던) 아스널 팬들은..
상대 선수를 (즈려밟는 / 지르밟는) 페페
가시 (돋힌 / 돋친) 말을 쏟아냈던 퍼거슨 경
박지성 선수의 굳은살 (박인 / 박힌) 발
스스로를 (맞히고 / 맞추고) 아파하는 바추아이
코스타에게 (되갚음 / 대갚음)하는 파시오
(서러움 / 설움)에 찬 키엘리니의 표정
드리블(깨나 / 꽤나) 하는 것 같다만..
체취가 깊게 (밴 / 벤 / 배인 / 베인) 뢰프의 손
들어가야 할 라커룸이 (바뀌었다 / 바꼈다).
이래 (봬도 / 뵈도) 잘나가던 선수 출신이다.
측면을 (부셔 / 부숴)버리는 글렌 존슨
머리를 한 (웅큼 / 움큼 / 움쿰) 잡힌 귀앵두지
(빼았긴 / 빼앗긴 / 뺏긴) 공을 찾아라!
트레가스키스는 프리킥을 차기 위해 목발을 (내딛었다 / 내디뎠다).
(그닥 / 그다지) 멋있지 않은 우승 세리머니
골 세리머니 자리를 (빌려 / 빌어) 사과하는 손흥민 선수
(입때껏 / 여지껏) 보지 못한 개인기
나...가...? (뭐 / 머)라고?
(애초 / 당초 / 애당초 / 애시당초) 그들의 우승을 믿는 이는 드물었다.
경기 중 일어난 (짤막 / 짧막)한 해프닝
교양 맞춤법에 관한 작은 변명
교양 맞춤법에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축구 언론은 (포도 / 용병) 같은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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