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디지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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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VZhE748 작성일20-04-19 03:01 조회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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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갤 여러분
요즘 홀린듯이 이것저것 사다보니 주변에 디지털 기계로 넘쳐나서
리뷰 겸 디갤 부흥을 위해 글 한번 작성해 봅니다
특히 컴퓨터 견적 맞출때 디갤 여러분들의 도움이 커서 감사한 마음과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첫번째로 디갤의 도움을 받아 맞춘 데스크탑입니다. 금액은 당시 구입 가격이고 2019-9월경 구입했습니다!
모니터 | GMASTAR JG270LHF165 | 20만원대 |
CPU | 인텔 코어i3-9세대 9100F | 99,000 |
메인보드 | MSI H310M PRO-VD PLUS | 65,000 |
메모리 | 삼성전자 DDR4 8G PC4-21300 | 74,000 |
SSD | 마이크론 Crucial MX500 대원 CTS | 78,000 |
그래픽카드 | SAPPHIRE 라데온 RX570 PULSE Optimized OC D5 4GB | 154,000 |
케이스 | darkFlash G-class 500 RGB | 39,500 |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ll 500W +12V single Rail 85+ | 43,500 |
키보드+마우스 블루투스 스피커 | ABKO HACKER K9000+로지텍 G304 WIRELESS Sound Fidelity NSF-590i | 중고가 49,000+중고가 30,000 중고가 40,000 |
데탑으로 지금까지 롤만 했는데 처음엔 렉이나 끊김 현상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롤 할때 가끔씩? 거의 4시간 넘게 하면 간헐적으로 끊김 현상이 있긴한데 대부분은 잘 구동 됩니다. 키보드랑 마우스는 단순히 예뻐서 샀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데탑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긴한데 집에 CD가 좀 있어서 CD player 겸 구매한 Britz BZ-7750 입니다
2019-12월에 쿠팡에서 13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침대 옆에 스피커가 있어서 타이머 지정해놓고 노래들으면서 자는 재미도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2020-4월에 구매한 갤럭시 S20+입니다.
원가 124만원 24개월 할부로 구매하였습니다.
S20 울트라, 노트시리즈랑도 고민 많이 했는데 가볍고 예뻐서 그냥 샀는데 확실히 가벼워서 좋은것 같아요
둥근 모서리도 뭔가 손에 착착 감겨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카메라 화질은 그렇게 좋은건가? 싶은데 요즘 코로나로 외출을 많이 안나가서 사진찍을 일이 없다보니까 확 좋아진걸
체감은 못하고 있습니다ㅎ.ㅎ



네번째로는 갤럭시 탭 S6 10.5 128G WIFI, SM-T860N, 클라우드 블루 입니다
2019-12월 쿠팡에서 구매하였고 가격은 711,740원에 구매했습니다
원래 노트북으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봤었는데 어머니가 인강 듣는다고 하셔서 노트북드리고
오로지 영상 감상 목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화질이나 이런건 마음에 들지만 뭔가 휴대폰 어플과 연동이 안되는 어플이 종종 있어서 좀 슬픕니다
특히 TFT 모바일(ㄷㄷㄷㅈ) 하고싶은데 갤럭시 탭으로는 안돼서 슬픕니다ㅜㅜ

다섯번째로는 에어팟 2세대 유선 충전 모델+버즈 플러스 입니다
에어팟 2세대는 2019-9월 쿠팡에서 164,900원에 구매하였고 버즈 플러스 2020-4월 갤럭시 S20+구매 사은품으로 삼성 이벤트몰에서 9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에어팟은 무선 이어폰이 사고는 싶었는데 그때 당시 버즈는 뭔가 평도 별로고 통화 음질도 별로라고 해서 에어팟으로 구매했었고
버즈 플러스는 휴대폰 구매하고 할인도 하고 버즈도 써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둘 다 써본바 저는 버즈 플러스가 더 맞는것 같아서(음질, 착용감 등) 에어팟은 그냥 동생 전역하면 주려고 합니다ㅎ.ㅎ
에어팟도 나쁘진 않은데 오래끼면 귀가 좀 아픈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버즈 플러스가 귀에 더 쏙 들어와서 음악을 더 잘 느낄? 수 있고 음질이 더 좋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섯번째로는 LG전자 시네빔 PF50KA 입니다.
2019-8 중고가 28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빔프로젝터로 영화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이걸로 영화 두편인가 봤습니다..
기분내기용으론 좋지만 실질적으로 잘 사용은 하지 않게 되네요
사실 쏠 벽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두번째는 카메라, 세번째는 갤럭시S20+로 찍은 사진인데 실제 보는것 보다 둘 다 덜 선명하게 나오는것 같아요

일곱번째로는 소니 엑스트라 바스 무선 헤드폰 Sony XB950B1 입니다.
이건 정확히 언제 산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3년전 쯤? 면세점에서 10만원 밑으로 산 것 같습니다
헤드폰은 집에서 게임할때나 음악감상할 때 쓰려고 샀는데 솔직히 이것도 지금 잘 안쓰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젠하이저 반원형 헤드폰이랑 고민 많이 했었는데 제가 드럼?이런 타악기나 저음을 좋아해서 이 제품으로 샀는데
개인적으론 오래 쓰고 있으면 귀가 좀 아프고 음질도 썩 마음에 들진 않는 느낌? 입니다.
현재 서랍장에 고이 잠들고 있어서 이것도 아마 동생이 전역하면 줘버리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후지필름 X-T10입니다.
2016년 첫 직장에서 첫월급으로 100만원 가량에 구매한 아이입니다.
개인적으로 후지필름 색감이나 이런것들이 좋아서 구매했었는데 요즘은 캐논 DSLR이 좀 끌리긴 한데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갈 일이 없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ㅎ
성격이 섬세하지 못해서 막다루긴 했지만 함께 여행을 많이 해서 그런지 참 애착이 가는 아이입니다.
현재까지도 잘 작동하고 있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미러리스라 DSLR보다 휴대성? 이런걸 좀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솔직히 DSLR 이랑 무게나 휴대성에서 큰 차이는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간단 감상? 맟 리뷰 였습니다.
앞으로도 디갤 심심할 때마다 들릴게요.
그리고 찐막으로 승리의 T1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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