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를 사고나서 인생이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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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cpRU758 작성일20-04-17 22:07 조회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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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결혼하고 와이프 눈도 못마주치고
집안에 버려진 쓰레기 있으면 줍고 했는데,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를 와이프에게 생일 선물 해주고 나니깐
집 안에서 기세가 등등해지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거실 테이블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그냥 발로 툭 치고 티비보고있다.
신혼 초 와이프는 커녕 같은 유부남끼리도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또박또박 와이프한테 주문하라고 말한다.
이제 잠자기 전에도 와이프가 불러도
“오늘 좀 피곤해서 잘게” 가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 사준 남자”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아 인증은 포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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