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아자르
18퍼센트의 지지를 받았다. 아자르는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때까지 352경기에서 110골을 넣으며 두번의 리그, 1번의 FA컵, 2번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위 졸라
17퍼센트로, 아자르에 단 1퍼센트 뒤졌다. 첼시의 전설이었던 졸라는 1996년부터 2003년까지 299경기에 출전했다. 리그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첼시 올드팬들의 전설적인 지지를 받았다.
3위 체흐
2004년 첼시에 온 체흐는 2015년 아스널로 이적하기 전까지 첼시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4번의 리그, 4번의 FA컵, 1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체흐는 16퍼센트의 지지를 받았다.